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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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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최대 재건축 단지

개포주공 1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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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대(어쩌다 대의원)조형우 조합원입니다.

    오늘은 창호관련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펙리스트에는 287 이라고 되어있고 분명히 비확장발코니를 제외한 거실/침실은 LS타입이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우시스 라인업에서를 얘기하고 있는거 같은데 혹시 이게아닌지요?? ~~~

    ‘ S5라인업은 리프트앤슬라이딩(LS)기능이 없고 론첼(LC)라인업 부터LS가 적용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제 제가 쓴글에 질의를 주신 권**님의 질의중 일부였습니다. 사실상 그 업계에 계신 선수분의 글이 아닌가 했고, 제게는 중요한 힌트를 주신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셔서 최대한 알기 쉽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1. LG의 최고 스펙창호 론첼창호 PVC+WOOD(내부)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55

    LG하우시스는 기본적으로 PVC에 관한한 국내에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창은 이미 6년여전에 개발된 창호고 저같은 몇몇 건축을 잊지 못하는 덕후들이나, 해당 업계분들쯤은 알고 있는

    PVC창호계의 끝판왕쯤 되는 창호 되시겠습니다. 너무 비싸 고급형 전원주택들에 들어가는 창호입니다. 실내에서 나무를 쥐는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사실 처음에 우리단지에 이거 들어오는지 알고 좀 마이 설랬었습니다. 

     

    2. 이건창호의 최고스펙창호 코넥스 AL+WOOD(내부)

    https://www.eagon.com:5011/02/sub02_view.asp?search_order=&pimg_=subtitle_02_02&mmu=%C3%A2%C8%A3&smu=%BD%C3%BD%BA%C5%DB+%C3%A2%C8%A3&bgimg_=product_bg2&pcode=10&sub02=&sub01=&idx=63&thisPageNum=


    저 스펙은 이건창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 있는 스펙입니다.

    이건창호는 기본적으로 AL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SBS사옥, 제주 롯데 리조트 등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알루미늄계에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코넥스는 이건의 자존심을 걸고 만든 최고스펙창이고 비싸서 못사용하지 정말 좋은 창입니다. 내부에서 나무를 쥐는 그립감이 죽이죠 나무뒤 알루미늄 파트 보이시나요? 단면 알루미늄 부분이 저렇게 얇은 단창임에도

    아래쪽면 EDPM가스켓(아랫부분 구조면)과 산토프랜 가스켓(나무뒤쪽)으로 추정되는 벽쪽 가스켓을 적절히 사용해서 단창임에도 불구하고 열관류율1.0 이하로 찍는 것은 기술력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저거는 단창입니다.(보이는게 두개라 이중창 아닙니다. 이중창은 단면에 네개 보이는 겁니다.)

    사실 저 단면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3. 조합이 알고 있는 가칭 조합용 론첼(AL+PVC혹은 AL+PVC+AL)

    이건 최근에 LG에서 재건축 현장용으로 급하게 개발된 것으로 보이는 조합용론첼입니다. 실체가 없는 창호지요 납품을 한적이 없으니 실적도 없습니다. 그들이 실적이라고 주장하는 대림아크로리버’ ‘송파헬리오시티’ ‘롯데 방배 아르떼는 실상 1번에서 이야기한 진정한 1.번의 진정한 론첼 창호가 아닙니다. 이전에 기개발되있던 AL+PVC+AL이고 론첼보다 당연히 한수 아래창호입니다. 뭐 개발했다고 우기면서 슬쩍 요즘 아파트용 론첼로 불린다고 대외적으로 우김 일반인들이 알수야 없긴 하지만 ㅎㅎ 저처럼 스토리를 알고 있는 덕후라면 재네 왜그래? 이럴 수 있죠


    암튼 저 제품은 기존에 있던 AL+PVC혹은 AL+PVC+AL 기존 타입제품입니다. 이 창호들은 단면을 끊어보면 AL이 커튼월룩을 하는데 쓰일뿐 사실상 구조적으로는 큰 역할을 하지는 못합니다. (LG나 조합이 제게 허위사실이라고 겁박해도 사실은 사실일 뿐입니다. 저야 목숨이 위험하면 미안하다 허위사실이다. 그럼 되겠지만 그렇다고 진실이 달라지진 않겠죠. 제 LG내부 지인들이 제게 거짓말을 한게 되는거니까요.)

    아마 조합관계자와 일부 사람들은 이게 론첼 창호고, 최고스펙창호고 최근에 개발 되었다고 설명을 들으니 다들 끄덕끄덕 그렁갑다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건 단면을 끊어서 보면 금방 알수 있는데요. 실체가 없으니 컨셉도면으로 예측할 수 밖에요

     

    우리단지 창호 스펙에 있는 287은 사실상 론첼 LC287 LS창호를 의미 하는 것 같습니다.(LS는 Lift and Sliding 입니다.)

    제가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LG는 각 현장에 이렇게 급하게? 스펙을 좀 많이 박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1.​ PVC창호는 만들기 쉽고

    2. 경험에서 우러나온 제품의 안정성이 있기도 하고

    3. 우리단지정도 되는 만만한 높이에서는 큰 문제가 없게는 할 자신이 있고

    (사실은 우리단지 20층 이상 고층파트는 이게 아닐수도 있고),

    4. 스펙에 뭔 문제가 되었을 때 발뺌하기 좋고 뭐 기타등등 기타등등~

    또 다른 이유는 그러나 조합내부의 정치적인 사안도 있겠으나 이 사항은 품질 하나로만 이글의 논점을 집중할까해서 여기서는 패스하겠습니다.

     

    이번 조합스펙에 AL즉 알루미늄이 빠진건 단순실수 인 듯 합니다. 설마 AL이 빠지면 커튼월룩이 빠지는데 쌍팔년도 희뿌루딩딩 pvc만 보이는 아파트도 아니고 그리하진 않겠죠

     

    유리

    유리등급은 단창유리>복층22mm>복층로이24mm>삼중더블로이43mm>초단열 진공유리27mm

    이고 개포3단지는 삼중더블로이로 가 있습니다. 우리 단지의 복층22mm+복층로이22mm(24mm아님)는 사실상 3단지보다 아래 스펙입니다.

    집값 중요하지 않나요? 과거조합원분들 데이터 분석해 놓은 자료 보면 스펙이 단지의 집값을 좌우 하는데 3단지보다 한스펙이라도 위이려면 최소가 3단지 3중유리쓰거나 그 위급 초단열 진공 유리 로 가야 합니다! 조합은 기술검토하면서 복층 로이유리도 외부결로로 김서림 생김현상 생기는거 체크 안하셨나요? 제가 PPT 만들당시 기술위원이었던 이##님도 지적하셨고, 저 조합제시한 스펙 집 현재살고계신 제 평형별 단톡방에도 뒷방 결로 생긴다고 투덜데시는 분 있습니다. 저진공 유리는 구글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한여름 바깥기온 34~37도 이럴때도 실내기온 20도 정도로 유지시켜줍니다. 하이엔드 유리죠! 단열성능이 일반 콘크리트26CM두께정도 됩니다. 

    fa01644d21d79cfcaca7f6e5aacbd660_1582193691_338.jpg


    그리고 이건창호에서 제가 본격적으로 이일에 간여하기 전에 조합에 이미 제안서를 보냈다는군요!

    단가도 어렵지만 한번 맞춰 주겠다고요!

     

    조합님! 단가도 맞춰주겠다고 하고, 다음세대 진공유리 스펙도 못박았는데, 이렇게 좋은 제안을 덥석 안받으면 바보입니다! 제가 창호 검토 하면서 제 기술위원분들과 제일 답답했던게 이거였습니다.


    게다가! 저거 독일 슈코사가 단가때문에 사실상 생산포기한 사실상 독일창호 인데

    저도 이 작업하다가 반포의 어느단지는 일부로 독일창호추진한다고 하는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조합님! 이건창호서 준 스펙 LG랑 가격 동등하게 맞춘다면 갑시다! 예산 오버되면 3단지처럼 거실이라도 갑시다!


    비싼거 가격 맞춰준다하면 덥석 받아묵어야죠! 지들이 여기 단지 싸게 주고 스펙박고 압구정 밸트를 가던지 말던지 그건 우리 알바가 아니지 않나요? 개포에서 유일하게 진공유리쓰는 단지이면 집값은 물론 홍보효과가 장난 아니지 않나요?


    제가 뭐 이건 창호 직원도 아니고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합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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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대(어쩌다 대의원)조형우 조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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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5라인업은 리프트앤슬라이딩(LS)기능이 없고 론첼(LC)라인업 부터LS가 적용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제 제가 쓴글에 질의를 주신 권**님의 질의중 일부였습니다. 사실상 그 업계에 계신 선수분의 글이 아닌가 했고, 제게는 중요한 힌트를 주신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셔서 최대한 알기 쉽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1. LG의 최고 스펙창호 론첼창호 PVC+WOOD(내부)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55

    LG하우시스는 기본적으로 PVC에 관한한 국내에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창은 이미 6년여전에 개발된 창호고 저같은 몇몇 건축을 잊지 못하는 덕후들이나, 해당 업계분들쯤은 알고 있는

    PVC창호계의 끝판왕쯤 되는 창호 되시겠습니다. 너무 비싸 고급형 전원주택들에 들어가는 창호입니다. 실내에서 나무를 쥐는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사실 처음에 우리단지에 이거 들어오는지 알고 좀 마이 설랬었습니다. 

     

    2. 이건창호의 최고스펙창호 코넥스 AL+WOOD(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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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스펙은 이건창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 있는 스펙입니다.

    이건창호는 기본적으로 AL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SBS사옥, 제주 롯데 리조트 등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알루미늄계에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코넥스는 이건의 자존심을 걸고 만든 최고스펙창이고 비싸서 못사용하지 정말 좋은 창입니다. 내부에서 나무를 쥐는 그립감이 죽이죠 나무뒤 알루미늄 파트 보이시나요? 단면 알루미늄 부분이 저렇게 얇은 단창임에도

    아래쪽면 EDPM가스켓(아랫부분 구조면)과 산토프랜 가스켓(나무뒤쪽)으로 추정되는 벽쪽 가스켓을 적절히 사용해서 단창임에도 불구하고 열관류율1.0 이하로 찍는 것은 기술력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저거는 단창입니다.(보이는게 두개라 이중창 아닙니다. 이중창은 단면에 네개 보이는 겁니다.)

    사실 저 단면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3. 조합이 알고 있는 가칭 조합용 론첼(AL+PVC혹은 AL+PVC+AL)

    이건 최근에 LG에서 재건축 현장용으로 급하게 개발된 것으로 보이는 조합용론첼입니다. 실체가 없는 창호지요 납품을 한적이 없으니 실적도 없습니다. 그들이 실적이라고 주장하는 대림아크로리버’ ‘송파헬리오시티’ ‘롯데 방배 아르떼는 실상 1번에서 이야기한 진정한 1.번의 진정한 론첼 창호가 아닙니다. 이전에 기개발되있던 AL+PVC+AL이고 론첼보다 당연히 한수 아래창호입니다. 뭐 개발했다고 우기면서 슬쩍 요즘 아파트용 론첼로 불린다고 대외적으로 우김 일반인들이 알수야 없긴 하지만 ㅎㅎ 저처럼 스토리를 알고 있는 덕후라면 재네 왜그래? 이럴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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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단지 창호 스펙에 있는 287은 사실상 론첼 LC287 LS창호를 의미 하는 것 같습니다.(LS는 Lift and Slid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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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VC창호는 만들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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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펙에 뭔 문제가 되었을 때 발뺌하기 좋고 뭐 기타등등 기타등등~

    또 다른 이유는 그러나 조합내부의 정치적인 사안도 있겠으나 이 사항은 품질 하나로만 이글의 논점을 집중할까해서 여기서는 패스하겠습니다.

     

    이번 조합스펙에 AL즉 알루미늄이 빠진건 단순실수 인 듯 합니다. 설마 AL이 빠지면 커튼월룩이 빠지는데 쌍팔년도 희뿌루딩딩 pvc만 보이는 아파트도 아니고 그리하진 않겠죠

     

    유리

    유리등급은 단창유리>복층22mm>복층로이24mm>삼중더블로이43mm>초단열 진공유리27mm

    이고 개포3단지는 삼중더블로이로 가 있습니다. 우리 단지의 복층22mm+복층로이22mm(24mm아님)는 사실상 3단지보다 아래 스펙입니다.

    집값 중요하지 않나요? 과거조합원분들 데이터 분석해 놓은 자료 보면 스펙이 단지의 집값을 좌우 하는데 3단지보다 한스펙이라도 위이려면 최소가 3단지 3중유리쓰거나 그 위급 초단열 진공 유리 로 가야 합니다! 조합은 기술검토하면서 복층 로이유리도 외부결로로 김서림 생김현상 생기는거 체크 안하셨나요? 제가 PPT 만들당시 기술위원이었던 이##님도 지적하셨고, 저 조합제시한 스펙 집 현재살고계신 제 평형별 단톡방에도 뒷방 결로 생긴다고 투덜데시는 분 있습니다. 저진공 유리는 구글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한여름 바깥기온 34~37도 이럴때도 실내기온 20도 정도로 유지시켜줍니다. 하이엔드 유리죠! 단열성능이 일반 콘크리트26CM두께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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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건창호에서 제가 본격적으로 이일에 간여하기 전에 조합에 이미 제안서를 보냈다는군요!

    단가도 어렵지만 한번 맞춰 주겠다고요!

     

    조합님! 단가도 맞춰주겠다고 하고, 다음세대 진공유리 스펙도 못박았는데, 이렇게 좋은 제안을 덥석 안받으면 바보입니다! 제가 창호 검토 하면서 제 기술위원분들과 제일 답답했던게 이거였습니다.


    게다가! 저거 독일 슈코사가 단가때문에 사실상 생산포기한 사실상 독일창호 인데

    저도 이 작업하다가 반포의 어느단지는 일부로 독일창호추진한다고 하는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조합님! 이건창호서 준 스펙 LG랑 가격 동등하게 맞춘다면 갑시다! 예산 오버되면 3단지처럼 거실이라도 갑시다!


    비싼거 가격 맞춰준다하면 덥석 받아묵어야죠! 지들이 여기 단지 싸게 주고 스펙박고 압구정 밸트를 가던지 말던지 그건 우리 알바가 아니지 않나요? 개포에서 유일하게 진공유리쓰는 단지이면 집값은 물론 홍보효과가 장난 아니지 않나요?


    제가 뭐 이건 창호 직원도 아니고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합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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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입니다. 


    어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구조심의 통과 못했고, 3/18일에 재심의가 있답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모든게 나락으로 가겠죠. 

    그래도 조건부 등으로 통과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토문.. 조합... 좀...)


    고양이맘 도 있었네요. 얼척없는 파리떼 중 하나입니다. 2018년 조합대표 비스무리한 걸 했던 사람이네요. 역시 재건축판에 잔뼈가 굵어서 눈먼 돈 빨아먹습니다. 현대가 1억원 지급하는 걸로 했다는데.. 현대가 바보가 아니죠, 다 우리돈 나가는 겁니다. 참 돈벌기 쉬운 우리1단지 입니다. 


    공사기간이 41개월로 늘었습니다

    공사기간이 길어지므로 당연히 공사비는 추가 증가합니다. 

    게다가.. 비용증가 외에도 우리 돈 2천만원이 날아가는 순간입니다. 6개월 동안 월세만 따져도 최소 월 3백만원 입니다. 

    공사기간이 늘면서 2천만원 + @ 가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예정된 강남3구의 2023년 하반기 및 2024년 초 즈음의 입주물량이 2.5만가구 입니다. (1단지 6700 + 4단지 3400 + 둔촌주공 12000 + 원베일리 3000 세대)

    분명히 이 때 전세입자 구하느라 난리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 전 헬리오시티 1만가구 입주 때 전세대란이 일어났지요. 아마 우리 1단지 입주시점에는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월세 가격은 기대보다 훨씬 이하일 것이고, 상황에 따라 저가에 매도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이 중 가장 큰 문제는 전세가격입니다. (물론 전세가격에 따라 월세도 낮아집니다)


    혹시 왜 개포 2단지 가격이 3단지 가격보다 2억 정도 낮은지 생각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특히나 강남 아파트가격은 가격 그 자체보다, 갭투자 금액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감이 오시지요? 


    2단지는 헬리오시티 입주 몇달 후에 입주하였습니다. 전세입자 구하기 어려웠구요, 그래서 전세가격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갭투자 금액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이 낮아서, 2단지의 아파트 가격은 낮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단순 예시입니다.

    2, 3단지 갭투자액 동일하게 10억. 

    2단지 전세가 9억 while 3단지 전세가 11억. 

    --> 2단지 시세 19억(10+9) but 3단지 시세 21억(10+11)


    즉, 실제투자자입장에서 갭투자금액은 양쪽 모두 10억이나, 전세가격에 따라 두 단지의 가격 시세가 달라집니다. 


    더 큰 문제는, 일반사람들은 그냥 시세를 봅니다. 이미 사람들 머리 속엔 2단지가 3단지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싸니까요. 지금 부동산 카페에서, 2단지 소유자들이 얼마나 눈물겹게 2단지 홍보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그런 모습보면서 조롱합니다. 이미 2단지가 루저 이니까요. 


    시간이 지나고 이런 문제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만, 2단지는 이미 시장에서 패배자 입니다. 



    우리 1단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5만세대 입주에 1단지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전세가.. 불보듯 뻔합니다. 

    준공 후 바로 파셔야 하는분들... 헐값에 내놓아야 할 겁니다. 

    1단지 시세는 아마 처참하리라 봅니다. 


    입주 후 당장은 어쩔 수 없겠으나, 결국은 시장은 가치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단지 케이스처럼 한번 굳어진 이미지는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1단지가 살아남을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바로 '고급화', 오로지 고급화 뿐 입니다. 


    개포바닥에 얼마나 많은 신축 아파트가 있습니까? 

    시영 /1,2,3,4단지 / 8단지 / 일원동까지. 

    나중엔 경남/우성/현대, 그리고 5,6,7단지까지 합세하겠네요. 


    이 치열한 개포바닥에서 뭘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어제 대의원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합원들이 그리도 요청했던 1층특화, 층간소음, 창호, 마감재 등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죠. 


    가장 중요한 층간소음 예를 들어볼까요?

    현재 우리1단지는 슬라브 240mm, 차음재 30mm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단지는 우리와 같은 240+30입니다. 그런데 2단지는 층간소음때문에 문제 많은거 아시지요?

    3단지는 240+60 (같은 The H 인데도...)

    4단지는 250+60 입니다. 


    지금 우리1단지가 이 치열한 개포바닥에서 얼마나 경쟁력이 떨어지는지를 보고 계십니다. 


    1단지는 주력인 33/38평형에 그 흔한 필로티도 거의 없습니다. 1층 특화도 없습니다. 

    창호는 아무리 조합원들이 요청하고 이건창호를 불러오겠다해도, 조합은 무슨 꿍꿍이인지 반응조차 없습니다. 

    마감재는 뭐 중국산 쓰려는 거 같고요. 

    그 와중에 보류지 25평으로 배정해서, 250억은 길바닥에 버리고 있네요. 

    우리의 목소리를 대표할 상대위 에겐 도와주진 못할망정, 일부 조합원들은 뒤에서 돌을 던졌습니다.


    최근들어 더더욱 분상제로 조합원들의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분상제로 7천만원 이상 추분 늘어나는거 지옥입니다. 

    그런데 고급화 제대로 못해서, 경쟁력 못 갖춰서, 우리 1단지 조합원들이 잃을 수익은 2단지 예만 보더라도 2억은 될 듯 합니다. 이미 공사기간 증가로 2천+@ 는 확정이구요. 


    뭉개지는 자존심은 덤입니다.



    오로지 고급화만이 살 길 입니다. 분상제로 모든 걸 넘어가려는 조합을 계속 푸시하고 감시해야만 합니다. 

    요청과 감시엔 내일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하는 겁니다. 


    적극적인 조합원들 덕분에 날개벽도 40cm 로 줄어들고 33평이하도 벽지 대신 타일로 하게되었습니다. 

    우리가 해냈고, 더 많은 걸 할 수 있고, 또 해내야만 합니다. 



    상가합의 및 예비비로 추분 늘어나고, 공사기간 늘어나서 비용 더 들어가고, 

    입주시 전월세 못구해서 손해보고, 낮은 전세 때문에 시세까지 낮을테고.. 

    개포바닥에서 경쟁 밀리고.. 


    이 모두 뒤집을 수 있는 것은, 진정한 가치, 오로지 고급화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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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입니다. 


    어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구조심의 통과 못했고, 3/18일에 재심의가 있답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모든게 나락으로 가겠죠. 

    그래도 조건부 등으로 통과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토문.. 조합... 좀...)


    고양이맘 도 있었네요. 얼척없는 파리떼 중 하나입니다. 2018년 조합대표 비스무리한 걸 했던 사람이네요. 역시 재건축판에 잔뼈가 굵어서 눈먼 돈 빨아먹습니다. 현대가 1억원 지급하는 걸로 했다는데.. 현대가 바보가 아니죠, 다 우리돈 나가는 겁니다. 참 돈벌기 쉬운 우리1단지 입니다. 


    공사기간이 41개월로 늘었습니다

    공사기간이 길어지므로 당연히 공사비는 추가 증가합니다. 

    게다가.. 비용증가 외에도 우리 돈 2천만원이 날아가는 순간입니다. 6개월 동안 월세만 따져도 최소 월 3백만원 입니다. 

    공사기간이 늘면서 2천만원 + @ 가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예정된 강남3구의 2023년 하반기 및 2024년 초 즈음의 입주물량이 2.5만가구 입니다. (1단지 6700 + 4단지 3400 + 둔촌주공 12000 + 원베일리 3000 세대)

    분명히 이 때 전세입자 구하느라 난리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 전 헬리오시티 1만가구 입주 때 전세대란이 일어났지요. 아마 우리 1단지 입주시점에는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월세 가격은 기대보다 훨씬 이하일 것이고, 상황에 따라 저가에 매도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이 중 가장 큰 문제는 전세가격입니다. (물론 전세가격에 따라 월세도 낮아집니다)


    혹시 왜 개포 2단지 가격이 3단지 가격보다 2억 정도 낮은지 생각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특히나 강남 아파트가격은 가격 그 자체보다, 갭투자 금액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감이 오시지요? 


    2단지는 헬리오시티 입주 몇달 후에 입주하였습니다. 전세입자 구하기 어려웠구요, 그래서 전세가격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갭투자 금액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이 낮아서, 2단지의 아파트 가격은 낮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단순 예시입니다.

    2, 3단지 갭투자액 동일하게 10억. 

    2단지 전세가 9억 while 3단지 전세가 11억. 

    --> 2단지 시세 19억(10+9) but 3단지 시세 21억(10+11)


    즉, 실제투자자입장에서 갭투자금액은 양쪽 모두 10억이나, 전세가격에 따라 두 단지의 가격 시세가 달라집니다. 


    더 큰 문제는, 일반사람들은 그냥 시세를 봅니다. 이미 사람들 머리 속엔 2단지가 3단지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싸니까요. 지금 부동산 카페에서, 2단지 소유자들이 얼마나 눈물겹게 2단지 홍보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그런 모습보면서 조롱합니다. 이미 2단지가 루저 이니까요. 


    시간이 지나고 이런 문제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만, 2단지는 이미 시장에서 패배자 입니다. 



    우리 1단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5만세대 입주에 1단지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전세가.. 불보듯 뻔합니다. 

    준공 후 바로 파셔야 하는분들... 헐값에 내놓아야 할 겁니다. 

    1단지 시세는 아마 처참하리라 봅니다. 


    입주 후 당장은 어쩔 수 없겠으나, 결국은 시장은 가치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단지 케이스처럼 한번 굳어진 이미지는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1단지가 살아남을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바로 '고급화', 오로지 고급화 뿐 입니다. 


    개포바닥에 얼마나 많은 신축 아파트가 있습니까? 

    시영 /1,2,3,4단지 / 8단지 / 일원동까지. 

    나중엔 경남/우성/현대, 그리고 5,6,7단지까지 합세하겠네요. 


    이 치열한 개포바닥에서 뭘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어제 대의원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합원들이 그리도 요청했던 1층특화, 층간소음, 창호, 마감재 등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죠. 


    가장 중요한 층간소음 예를 들어볼까요?

    현재 우리1단지는 슬라브 240mm, 차음재 30mm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단지는 우리와 같은 240+30입니다. 그런데 2단지는 층간소음때문에 문제 많은거 아시지요?

    3단지는 240+60 (같은 The H 인데도...)

    4단지는 250+60 입니다. 


    지금 우리1단지가 이 치열한 개포바닥에서 얼마나 경쟁력이 떨어지는지를 보고 계십니다. 


    1단지는 주력인 33/38평형에 그 흔한 필로티도 거의 없습니다. 1층 특화도 없습니다. 

    창호는 아무리 조합원들이 요청하고 이건창호를 불러오겠다해도, 조합은 무슨 꿍꿍이인지 반응조차 없습니다. 

    마감재는 뭐 중국산 쓰려는 거 같고요. 

    그 와중에 보류지 25평으로 배정해서, 250억은 길바닥에 버리고 있네요. 

    우리의 목소리를 대표할 상대위 에겐 도와주진 못할망정, 일부 조합원들은 뒤에서 돌을 던졌습니다.


    최근들어 더더욱 분상제로 조합원들의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분상제로 7천만원 이상 추분 늘어나는거 지옥입니다. 

    그런데 고급화 제대로 못해서, 경쟁력 못 갖춰서, 우리 1단지 조합원들이 잃을 수익은 2단지 예만 보더라도 2억은 될 듯 합니다. 이미 공사기간 증가로 2천+@ 는 확정이구요. 


    뭉개지는 자존심은 덤입니다.



    오로지 고급화만이 살 길 입니다. 분상제로 모든 걸 넘어가려는 조합을 계속 푸시하고 감시해야만 합니다. 

    요청과 감시엔 내일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하는 겁니다. 


    적극적인 조합원들 덕분에 날개벽도 40cm 로 줄어들고 33평이하도 벽지 대신 타일로 하게되었습니다. 

    우리가 해냈고, 더 많은 걸 할 수 있고, 또 해내야만 합니다. 



    상가합의 및 예비비로 추분 늘어나고, 공사기간 늘어나서 비용 더 들어가고, 

    입주시 전월세 못구해서 손해보고, 낮은 전세 때문에 시세까지 낮을테고.. 

    개포바닥에서 경쟁 밀리고.. 


    이 모두 뒤집을 수 있는 것은, 진정한 가치, 오로지 고급화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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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조합은 특히나 지금과 같이 중요한 시점에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조합의 역할은 조합원을 대표하여 조합원을 위한 재건축사업을 수행해야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음을 대부분의 조합원 여러분들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조합대표부들 마음대로

     주요사안을 결정하고는 추후 조합원들에게는 자신들이 하고싶은 말만 하고, 불편한 사안들에는

    무시하고, 답변을 하지 않는 것이 과연 조합원을 대표하는 것인지, 조합원을 위하는 일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현재, 정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분상제를 3개월 연장하였습니다.

    그로인하여 조합에서 예정했던 총회가 3월30일에서 연기되었고, 정부 및 지자체에서는 5월 18일까지는

    총회등의 모임을 자제하라고 공문까지 보내온 상황입니다.


    위의 공문을 받아든 합리적인 조합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1. 원래 진행하고자 했던 총회 자료중에 급하게 진행하다가 오류가 생긴 부분이나, 문제가

       언급된 사안들에 대하여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고, 그에 따라서 총회자료들을 빨리 검토하고

       수정하는 업무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2. 총회와 상관이 없는 업무들 (시공사 착공, HUG 분양가 협상 등)을 위하여 시공사와 HUG와

       협상하며 최대한 조합원들에게 손해되지 않는 방안들을 수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사업의 주요사안에 대한 승인권자인 강남구청과 총회 일자(5월18일 이후)를 협의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요구에 따라 조합이 협조하고, 그에 따라 분상제 회피 및 최대분양가

       확보를 위하여 정부/지자체의 협조를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총회안건에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사안들을 좀 정리해 봅니다.


    1-1. 1호 안건 : 2020년 예산(안) 및 2019년 예산사용내역 승인의 건

    저는 회계를 전공했거나 업무를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위 안건과 관련해서는 카페나 공홈에서

    몇몇 전문가 분들이 언급주셨듯이 위 안건과 무관하게 추후 외부회계감사를 필히 받아야 한다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단지조합의 사업비는 수조원에 달하는 엄청나게 큰 사업지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외부감사없이 진행하고 있다는 자체가 더욱 큰 우려가 아닐지요? 조합의 투명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조합에서 나서서 수행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분상제 회피 이후,

    꼭 조합에서 진행하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1-2. 2호 안건 : 총회비용 예산 추인의 건

    항상 총회를 앞두고, 총회를 위한 비용을 볼때마다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OS요원분들, 사회자, 대관비용 등등..

    조합에서 조금더 조합원분들에게 세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주어왔었다면, 그렇게 많은 OS 요원 등의

    비용이 필요했을지 궁금합니다.


    1-3. 5호 안건 :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위의 안건은 여러 조합원분들의 우려표명이 있었기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번 총회 후 분상제 회피를

    위한 사안들에 대하여는 기존 총회 의결사항을 대의원회로 위임하는 건에 대하여 찬성하지만,

    분상제 회피 이후에도 과연 사업의 주요사안들을 대의원회에 위임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문제점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조합에서 진행해온 대의원회의를 돌이켜보면 대부분 상세 자료들은 미리 검토할

    시간도 없이 촉박하게 보내와서 안건에 대한 정확한 이해나 검토, 의견수렴을 위한 조합의 노력이

     있었는지 의심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의원 분들 중에는 현업에 있어서

    근래에 대의원회의가 개최되는 이른 오후시간에 참석하시기 어려운 분들도 많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사안별 충분한 검토와 판단을 내릴수 있는 자료 및

     시간과 최대한 많은 대의원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회의시간을 정하는 것도 중요한 안입니다.

    그리고, 분상제 회피 이후에도 위의 안건과 같이 총회가 아닌 대의원회에 주요사안의 결정안이

     필요한지에 대한 검토는 조합원분들의 생각과 검토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위의 안건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의원회의에 위임할 사안에 대한 조정을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1-4. 10호 안건 :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의 건

    위 안건은 제가 공홈을 통해서도 몇차례에 걸쳐서 예상되는 문제점 및 의문사항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조합에 답변을 촉구하였으나, 무시당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 시공사와의 2차계약시 최저공사비 보장의 건

    조합은 시공사와 2차례에 걸쳐 도급계약을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차 변경 도급계약 : 공사비 10% 미만 상승분 반영 (연면적 증가분, 물가상승분 반영)

    : 전에도 언급드렸듯이 공사비가 10%이상 상승시 조합원의 부당한 손해를 막기위하여 제도적으로

    공사비 검증을 공증기관(한국감정원 등)을 통하여 수행하도록 되어져 있으며 검증기간이 2달반~3개월

    정도 걸리다보니, 공사비 검증없이 1차 계약을 수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차 변경 도급계약 : 분상제 회피 이후, 위에 언급했던 한국감정원을 통하여 공사비 검증

    (2016년 사업승인 도면 -> 2020년 사업승인 도면 + 변경 마감안)으로 연면적 증가분을 포함하여

    마감안 변경분에 대한 변경공사비를 산정/검토하고, 그대로 2차 변경계약을 수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조합과 시공사는 최저공사비 1.98조 보장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공증기관을 통해서 공사비 검증을 수행할까요? 공사비 검증을 해서 공사비가 많이

    나오면 그걸고 계약하고, 공사비가 적게 나오면 최저보장공사비 달라는 계약입니다.

    (이 건은 누가보아도 시공사에 너~~~무나도 유리하게 반영되어진 공사계약인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발주처는 이러한 계약을 맺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오너도 아니고 조합원들을

    대표한다는 조합에서 조합원들의 이익에 반하는 이런 계약을 진행한다는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몇차례에 걸쳐서 조합에 답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사안만 잘 결정하고, 진행되어도 큰 금액이 조합원들의 몫이 될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많은

    조합원 분들이 요청하는 여러가지 고급화를 위하여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 시공사와의 2차변경계약 시점

    시공사와의 계약서 초안에 따르면, 공사비 검증 후 조합원분양 이전으로 한다고 되어져 있습니다.

    조합원분양은 실착공후 6개월내에 하도록 되어져 있고요. 그럼, 언제 조합원용 모델하우스를 건축하고

    언제, 조합원분들의 변경요청을 검토하고, 진행한다는 언급은 없습니다. 조합원 모델하우스는

    계약적 의무사항일 뿐, 분상제와 연관도 없으며 시기도 굳이 지정할 필요는 없지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계약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혹시라도 시공사가 조합원 모델하우스를 늦게

     짓게되는 상황이 되면 추후 조합원들은 모델하우스 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이 시공사와

     2차변경계약을 진행할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공사와의 변경계약을 늦게하면

    그에 따른 연체료를 지불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혹여, 2차변경계약을 지금상황대로 진행하면, 1.98조로 공사계약을 하고, 추후, 조합원모델하우스의

    마감이 마음에 들지 않다면, 마감재 변경을 위한 공사비는 다시 조합원들이 추가분담금으로 지불해야

    할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서진배님이나 조합은 단한번도 1월29일 마감재설명회시에 언급하셨던 공사비

    상승분 거의 없이 마감안 상향을 손수 협상하시고 자랑스럽게 발표하신 부분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고 있으시네요. 이 부분만 잘 확인되어도 적어도 몇백억~천억대의 조합원분들의 귀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을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관리처분계획 사업비에서 국공유지 790억의 오류 산정 건

    이런 사안들은 일어나면 안되는 중요한 사안인데, 필히 수정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공사와의 공사비계약을 조합원들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그 돈으로 고급화 진행하시고,

    이러한 비용의 절약분에 대하여는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을 줄이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에 언급드린 총회안건들 말고도, 전문적인 지식들로 각 안건에 대한 의견을 주실 수 있으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 제가 언급드린 사항이 조합에서 의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과 다르다고

    항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시면, 꼭 언급주시고 조합에서 의도하는 생각을 적절한 방식으로

    조합원들에게 제시하시고 조합원들의 협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조합원분들은 합리적으로

    조합에서 설명하는 사안들을 검토하고, 판단하실 수 있고, 그러시길 원하실 테니까요.)


    ------------------------------------------------------------------------------------------


    그래서, 저는 위의 사안들이 어떻게 조합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문의드린 사안들에 대하여 답변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답변을 받아볼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크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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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조합은 특히나 지금과 같이 중요한 시점에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조합의 역할은 조합원을 대표하여 조합원을 위한 재건축사업을 수행해야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음을 대부분의 조합원 여러분들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조합대표부들 마음대로

     주요사안을 결정하고는 추후 조합원들에게는 자신들이 하고싶은 말만 하고, 불편한 사안들에는

    무시하고, 답변을 하지 않는 것이 과연 조합원을 대표하는 것인지, 조합원을 위하는 일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현재, 정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분상제를 3개월 연장하였습니다.

    그로인하여 조합에서 예정했던 총회가 3월30일에서 연기되었고, 정부 및 지자체에서는 5월 18일까지는

    총회등의 모임을 자제하라고 공문까지 보내온 상황입니다.


    위의 공문을 받아든 합리적인 조합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1. 원래 진행하고자 했던 총회 자료중에 급하게 진행하다가 오류가 생긴 부분이나, 문제가

       언급된 사안들에 대하여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고, 그에 따라서 총회자료들을 빨리 검토하고

       수정하는 업무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2. 총회와 상관이 없는 업무들 (시공사 착공, HUG 분양가 협상 등)을 위하여 시공사와 HUG와

       협상하며 최대한 조합원들에게 손해되지 않는 방안들을 수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사업의 주요사안에 대한 승인권자인 강남구청과 총회 일자(5월18일 이후)를 협의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요구에 따라 조합이 협조하고, 그에 따라 분상제 회피 및 최대분양가

       확보를 위하여 정부/지자체의 협조를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총회안건에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사안들을 좀 정리해 봅니다.


    1-1. 1호 안건 : 2020년 예산(안) 및 2019년 예산사용내역 승인의 건

    저는 회계를 전공했거나 업무를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위 안건과 관련해서는 카페나 공홈에서

    몇몇 전문가 분들이 언급주셨듯이 위 안건과 무관하게 추후 외부회계감사를 필히 받아야 한다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단지조합의 사업비는 수조원에 달하는 엄청나게 큰 사업지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외부감사없이 진행하고 있다는 자체가 더욱 큰 우려가 아닐지요? 조합의 투명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조합에서 나서서 수행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분상제 회피 이후,

    꼭 조합에서 진행하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1-2. 2호 안건 : 총회비용 예산 추인의 건

    항상 총회를 앞두고, 총회를 위한 비용을 볼때마다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OS요원분들, 사회자, 대관비용 등등..

    조합에서 조금더 조합원분들에게 세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주어왔었다면, 그렇게 많은 OS 요원 등의

    비용이 필요했을지 궁금합니다.


    1-3. 5호 안건 :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위의 안건은 여러 조합원분들의 우려표명이 있었기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번 총회 후 분상제 회피를

    위한 사안들에 대하여는 기존 총회 의결사항을 대의원회로 위임하는 건에 대하여 찬성하지만,

    분상제 회피 이후에도 과연 사업의 주요사안들을 대의원회에 위임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문제점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조합에서 진행해온 대의원회의를 돌이켜보면 대부분 상세 자료들은 미리 검토할

    시간도 없이 촉박하게 보내와서 안건에 대한 정확한 이해나 검토, 의견수렴을 위한 조합의 노력이

     있었는지 의심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의원 분들 중에는 현업에 있어서

    근래에 대의원회의가 개최되는 이른 오후시간에 참석하시기 어려운 분들도 많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사안별 충분한 검토와 판단을 내릴수 있는 자료 및

     시간과 최대한 많은 대의원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회의시간을 정하는 것도 중요한 안입니다.

    그리고, 분상제 회피 이후에도 위의 안건과 같이 총회가 아닌 대의원회에 주요사안의 결정안이

     필요한지에 대한 검토는 조합원분들의 생각과 검토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위의 안건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의원회의에 위임할 사안에 대한 조정을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1-4. 10호 안건 :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의 건

    위 안건은 제가 공홈을 통해서도 몇차례에 걸쳐서 예상되는 문제점 및 의문사항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조합에 답변을 촉구하였으나, 무시당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 시공사와의 2차계약시 최저공사비 보장의 건

    조합은 시공사와 2차례에 걸쳐 도급계약을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차 변경 도급계약 : 공사비 10% 미만 상승분 반영 (연면적 증가분, 물가상승분 반영)

    : 전에도 언급드렸듯이 공사비가 10%이상 상승시 조합원의 부당한 손해를 막기위하여 제도적으로

    공사비 검증을 공증기관(한국감정원 등)을 통하여 수행하도록 되어져 있으며 검증기간이 2달반~3개월

    정도 걸리다보니, 공사비 검증없이 1차 계약을 수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차 변경 도급계약 : 분상제 회피 이후, 위에 언급했던 한국감정원을 통하여 공사비 검증

    (2016년 사업승인 도면 -> 2020년 사업승인 도면 + 변경 마감안)으로 연면적 증가분을 포함하여

    마감안 변경분에 대한 변경공사비를 산정/검토하고, 그대로 2차 변경계약을 수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조합과 시공사는 최저공사비 1.98조 보장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공증기관을 통해서 공사비 검증을 수행할까요? 공사비 검증을 해서 공사비가 많이

    나오면 그걸고 계약하고, 공사비가 적게 나오면 최저보장공사비 달라는 계약입니다.

    (이 건은 누가보아도 시공사에 너~~~무나도 유리하게 반영되어진 공사계약인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발주처는 이러한 계약을 맺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오너도 아니고 조합원들을

    대표한다는 조합에서 조합원들의 이익에 반하는 이런 계약을 진행한다는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몇차례에 걸쳐서 조합에 답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사안만 잘 결정하고, 진행되어도 큰 금액이 조합원들의 몫이 될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많은

    조합원 분들이 요청하는 여러가지 고급화를 위하여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 시공사와의 2차변경계약 시점

    시공사와의 계약서 초안에 따르면, 공사비 검증 후 조합원분양 이전으로 한다고 되어져 있습니다.

    조합원분양은 실착공후 6개월내에 하도록 되어져 있고요. 그럼, 언제 조합원용 모델하우스를 건축하고

    언제, 조합원분들의 변경요청을 검토하고, 진행한다는 언급은 없습니다. 조합원 모델하우스는

    계약적 의무사항일 뿐, 분상제와 연관도 없으며 시기도 굳이 지정할 필요는 없지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계약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혹시라도 시공사가 조합원 모델하우스를 늦게

     짓게되는 상황이 되면 추후 조합원들은 모델하우스 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이 시공사와

     2차변경계약을 진행할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공사와의 변경계약을 늦게하면

    그에 따른 연체료를 지불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혹여, 2차변경계약을 지금상황대로 진행하면, 1.98조로 공사계약을 하고, 추후, 조합원모델하우스의

    마감이 마음에 들지 않다면, 마감재 변경을 위한 공사비는 다시 조합원들이 추가분담금으로 지불해야

    할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서진배님이나 조합은 단한번도 1월29일 마감재설명회시에 언급하셨던 공사비

    상승분 거의 없이 마감안 상향을 손수 협상하시고 자랑스럽게 발표하신 부분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고 있으시네요. 이 부분만 잘 확인되어도 적어도 몇백억~천억대의 조합원분들의 귀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을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관리처분계획 사업비에서 국공유지 790억의 오류 산정 건

    이런 사안들은 일어나면 안되는 중요한 사안인데, 필히 수정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공사와의 공사비계약을 조합원들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그 돈으로 고급화 진행하시고,

    이러한 비용의 절약분에 대하여는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을 줄이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에 언급드린 총회안건들 말고도, 전문적인 지식들로 각 안건에 대한 의견을 주실 수 있으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 제가 언급드린 사항이 조합에서 의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과 다르다고

    항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시면, 꼭 언급주시고 조합에서 의도하는 생각을 적절한 방식으로

    조합원들에게 제시하시고 조합원들의 협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조합원분들은 합리적으로

    조합에서 설명하는 사안들을 검토하고, 판단하실 수 있고, 그러시길 원하실 테니까요.)


    ------------------------------------------------------------------------------------------


    그래서, 저는 위의 사안들이 어떻게 조합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문의드린 사안들에 대하여 답변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답변을 받아볼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크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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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의 역할에 대하여.. 이재호97동404호 106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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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대(어쩌다대의원) 조형우 조합원입니다.

    오늘도 창호 얘기 하겠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그 단지의 소위 얘기하는 집값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지표이자,

    대내적으로는 공사프로세스상 창호는 모델하우스에 한번 스펙에 박히면 끝이고 변경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기 때문에 저도 양보하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재산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니까요

    이번에도 최대한 쉽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2조가 넘는 사업의 첫스텝! 조합은 기초적 스펙계산을 과연 했을까?

    구조

    창호업체가 갖다 준 스펙을 보고 담당자가 맨 처음 할 일은 회사가 내민 스펙의 이면을 읽어내는 겁니다. 간단한 구조계산을 하면 MIDAS라는 프로그램을 굳이 쓰지 않아도 과대 혹은 과소 설계된 부분을 아주 계략적이지만 잡아낼 수도 있습니다. 업체를 믿고 이 과정을 생략할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단지 같은 2조가 넘는 프로젝트라면 현장 담당은 당연히 한번쯤은 의심하고 해봐야 합니다.

     

    제가 임의의 거실창호(3600*2200)를 기준으로 계산한 본 단지의 20층 정도높이에서의 설계풍속(48)과 그에 따른 설계속도압(147) 및 정압(창의 정면에서 미는 바람의 압력 본현장 317.8) 및 부압(창의 측면에서 바람이 미는 압력- ,단스펙 조건두가지) 수치에 따른 계략적인 LG(가칭)론첼 창호와 이건창호의 스펙비교상 필요 단면 성능대비수치 세가지 및 단위 응력 및 휨강도 등등의 조건에서 이건창호가 (10%~30%)정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 수치를 굳이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1. 이건창호 스펙조차도 창틀이 약간 과설계(약 15%정도) 되어 있어 좀 더 창틀을 슬림하게 발주를 내도 될 것 같고

    2. 제 계산된 스펙을 보고, 양사가 자재내부스펙을 조절하여 우리가 더 낫다고 반박과 제 반박이 반복되는 소모적인 정치논쟁에 휩싸이는 것은 피곤한 일이고,

    3. 건설현장에서의 커튼월 및 창호 단면 구조해석방법이 현장 도면갑지에 간단한 스펙 계산을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굳이 제가 공개 해야 할 이유까지는 없기 때문입니다.

    4. 그리고 사실 직관적으로 알루미늄이 휨이나 강성면에서 PVC에 더 우위에 있는 창호이기 때문입니다. (유리 고유의 여러 스트레스는 사실 각종 가스켓과 및 구조용 실리콘, 그리고 실란트등에서 대부분 흡수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저 같음 무서워서라도 그리고 책임회피를 위해서라도 LG의 허스펙은 저도 좀 꺼리거나 좀더 분명한 모델의 분명한 스펙을 요구해서 계산결과를 가져오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합은 솔직히 여기까지 할 실력이나 의지가 딱히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유리

    여름과 겨울의 열손실은 표에 보다시피 여름과 겨울조건에서의 최초의 온도 구배를 나타내며 LG창호가 이중유리일지라도 U-factor가 높아 여름철과 겨울철 지속적인 냉난방이 필요할수도 있음을 의미 합니다. 좀더 쉽게 설명 하면 U-g값이 높으면 세대내 열량 손실이커서 실내가 더 빨리 추워지거나 더빨리 더워질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냥 딱 봐도 보이는 이런차이를 무시하고 10년전 재건축현장의 스펙으로 발주하는 조합의 의도가 진심지심  궁금합니다. 조합 바보입니까?

     

    (2) 본질은 조합이 내세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허깨비 스펙 론첼 LC-287LS

     

     대의원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하우시스에서 제시하는 창호가 소위 우리가 알고있는 진정한 AL-PVC가 아닐 수 있습니다.(저도 일개 조합원이다보니 하우시스 영업이 어떤 제품을 가져왔는지 알수 없기때문에..)

    일명 AL-CAP방식이라고 하죠..간단히 말하면 진짜 AL-PVC는 아니고 표면만 1.5~2T 정도 되는 제품인거죠.

      

    제 창호글에 답하신 권 모 조합원님의 글입니다.

     

    이글을 다시 해석하면,


    내 비록 이쪽 업계사람이라 하~~ 한심해서 내입으로 말은 못하겠다만 저 창호는 PVC창외부에 알루미늄도 아닌 AL-CAP이라고 얇은 금속판떼기 붙인 한 낮은 무늬만 AL-PVC 콘셉창호인 듯 하니 스펙장난으로 이상하게 추가분담금 증액되는 것은 꼭 대의원님께서 막아주세요. 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혹시 LG에서 제가 유추한 저 창호스펙 론첼 LC-287LSLG HAUSYS홈페이지 가서 한번이라도 검색해보신적 있으신가요? LG의 대표제품들은 수퍼세이브3,5,7 등등 입니다. 혹시 구글에서 검색해 보셨나요? 안나올겁니다. 이유가 뭘까요? 제가 일부로 조합의 체면을 생각해서 정치적인 이유를 일부러 안적었는데 조합은 세상천지 어느 책자에도 없는 스펙의 창호를 ??? 굳이 넣었을까요?

    저는 이건창호 홈페이지에 있는 정확한 스펙의 창호(CSS240 AL+WOOD: 창틀두께240은 현장조건에 따라 조정) 를 말했습니다. 이건창호는 사실상 자기네가 내세울 수 있는 홈페이지 상의 최고스펙으로 본현장에 정면 승부했다는 뜻입니다. 건축쪽 근무하는 엔지니어들은 이건이 기본적으로 LGKCC처럼 스펙 장난을 하지 않고 창호개발기간을 오래 잡고 홈페이지상의 정식 제품을 납품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는 물론 구글에서조차 검색도 안되는 이상한? 콘셉창호스펙을 왜? 내밀었을까요? 무슨 이유였을까요? 왜일까요?

     

    4단지 조합에 최근에 다들 아시다 시피 조합에 큰 변화가 있었고 그 출발은 시스템 창호였습니다. 조합은 제가 말하는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점은 사실상 파장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그리고 LG도 조합원 뒤에서 사실상 제 글 까려고 뒤에서 열심히 보는 것 같은데 덩치도 이건보다 더 큰 대기업이 가오가 있지 상대편은 정면으로 승부를 해왔는데 진짜 론첼 (AL)+PVC+WOOD로 정면승부하지 어디 이상한 되도 않는 스펙으로 거대 조합원에 장난질을 하나요? 자존심도 없나요? LG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기업인가요?

     

    (3) 코너유리깨짐 /유리난간대 및 기타 문제들에 대한 답

    3단지 코너 유리깨짐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문제가 있다는 투의 얘기입니다. 이상합니다. 동일스펙 동일한 창호로 들어간 '대우 푸르지오 써밋'은 별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월요일 아침에 이건창호 공장에 전화걸어서 물어봤는데 현대와의 관계 때문인지 대답을 신중하게 합니다.

    제가 ’LIFTING문제인가요?’라고 물어보니 즉답을 피하십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 문제는 현대의 기업문화에 어느정도는 기반합니다. 대우는 현장직을 타기업에 비해 적게 씁니다. 그말은 협력업체의 재량권을 인정하고 맞겨버리는 편입니다. 반면 원가절감과 공기단축의 달인 현대는 기본적으로 왕회장시절의 정서가 남아있습니다.(금강산 장전항 공사 삼성물산에서 2년걸린다고 정부에 얘기 했던거 현대는 딱100일만에 완성했자나요)

     현장 시방서에 보면 진공유리 포함 2,3중 장스펜(가로길이가 긴)유리들은 밑에 받치는 유리의 고임목을 양쪽 1/8지점에 반드시 놓고 시간을 충분히 들여서 양중해야 하고 고정작업에 공기를 충분히 고려해서 시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유리에 문제가 생길수 있슴을 경고합니다.  

    만일 공기에 쪼여서 수직수평 맞춤에 충분한 시간을 못들였고, 구조용 실리콘 및 실란트 시공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현대는 발전소까지도 지을수 있는 진정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나라의 진정한 독보적인 건설회사일 수는 있겠지만,

    인간의 감성을 다루는 건축을 다루는 회사로서 훌륭한지는 사실 좀 회의적입니다.

    인간의 감성과 삶을 담는 그릇인 '건축'은 공기를 쪼아서 될 일은 아니자나요. 그리고 솔직히 모델하우스 완성도도 사실 현산에 비해서도 좀 별로고요

     

    그리고 진공유리는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711061126466420458#cb

    이미 남극기지에도 들어갔던 개발된지 꽤 오래된 검증된 유리입니다.

     이미 10여년 전에 사실상 돈 많은 어르신들 집에 알음알음 비싸게 납품되다가 2015년 정도에 정식제품 나오고 이후 본격출시했던 제품입니다.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91

    게다가 그해에 장영실상도 받은 제품입니다.

    이건 사실 구글로 몇 번만 찾아봐도 다들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초반부터 여러 번 얘기 했는데요 유리난간대 됩니다. 이 사항들은 사실 초반부터 저포함 기술임원들이 이미 확인 했었습니다.

     

    (4)조합!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조합이 일반분양용 모델하우스를 짓는다고 알려져 있죠? 그런데 제 안테나에는 일반분양분이 아닌 조합용 모델하우스도 조합원들과 합의도 안된 상태에서 같이 으쌰으쌰 짓고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만일 사실이라면 걍 조합의 스펙을 일반분양분이고 조합분이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이게 사실이면 여러분 분노해야 합니다! 제발 이것도 제가 잘못 들은 허위사실에 기반한 소설이었으면 합니다.

        

    저와 저희 기술위원들은 오랜 토론 끝에 개포1단지 집값유지라는 전략적인 이유로 이건창호 진공유리 제품을 택했습니다. 지금 약간은 과 스펙일수 있어도 사실 4~5년후 지어지고 나면 일반적인 스펙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단지는 개포단지중 집값1위 시설도 1위 단지여야 합니다

     

    조합님 이제 위험한 독주를 멈춰주세요! 모델하우스 개관 직후 솔직히 4단지 처럼 폭동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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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대(어쩌다대의원) 조형우 조합원입니다.

    오늘도 창호 얘기 하겠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그 단지의 소위 얘기하는 집값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지표이자,

    대내적으로는 공사프로세스상 창호는 모델하우스에 한번 스펙에 박히면 끝이고 변경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기 때문에 저도 양보하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재산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니까요

    이번에도 최대한 쉽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2조가 넘는 사업의 첫스텝! 조합은 기초적 스펙계산을 과연 했을까?

    구조

    창호업체가 갖다 준 스펙을 보고 담당자가 맨 처음 할 일은 회사가 내민 스펙의 이면을 읽어내는 겁니다. 간단한 구조계산을 하면 MIDAS라는 프로그램을 굳이 쓰지 않아도 과대 혹은 과소 설계된 부분을 아주 계략적이지만 잡아낼 수도 있습니다. 업체를 믿고 이 과정을 생략할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단지 같은 2조가 넘는 프로젝트라면 현장 담당은 당연히 한번쯤은 의심하고 해봐야 합니다.

     

    제가 임의의 거실창호(3600*2200)를 기준으로 계산한 본 단지의 20층 정도높이에서의 설계풍속(48)과 그에 따른 설계속도압(147) 및 정압(창의 정면에서 미는 바람의 압력 본현장 317.8) 및 부압(창의 측면에서 바람이 미는 압력- ,단스펙 조건두가지) 수치에 따른 계략적인 LG(가칭)론첼 창호와 이건창호의 스펙비교상 필요 단면 성능대비수치 세가지 및 단위 응력 및 휨강도 등등의 조건에서 이건창호가 (10%~30%)정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 수치를 굳이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1. 이건창호 스펙조차도 창틀이 약간 과설계(약 15%정도) 되어 있어 좀 더 창틀을 슬림하게 발주를 내도 될 것 같고

    2. 제 계산된 스펙을 보고, 양사가 자재내부스펙을 조절하여 우리가 더 낫다고 반박과 제 반박이 반복되는 소모적인 정치논쟁에 휩싸이는 것은 피곤한 일이고,

    3. 건설현장에서의 커튼월 및 창호 단면 구조해석방법이 현장 도면갑지에 간단한 스펙 계산을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굳이 제가 공개 해야 할 이유까지는 없기 때문입니다.

    4. 그리고 사실 직관적으로 알루미늄이 휨이나 강성면에서 PVC에 더 우위에 있는 창호이기 때문입니다. (유리 고유의 여러 스트레스는 사실 각종 가스켓과 및 구조용 실리콘, 그리고 실란트등에서 대부분 흡수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저 같음 무서워서라도 그리고 책임회피를 위해서라도 LG의 허스펙은 저도 좀 꺼리거나 좀더 분명한 모델의 분명한 스펙을 요구해서 계산결과를 가져오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합은 솔직히 여기까지 할 실력이나 의지가 딱히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유리

    여름과 겨울의 열손실은 표에 보다시피 여름과 겨울조건에서의 최초의 온도 구배를 나타내며 LG창호가 이중유리일지라도 U-factor가 높아 여름철과 겨울철 지속적인 냉난방이 필요할수도 있음을 의미 합니다. 좀더 쉽게 설명 하면 U-g값이 높으면 세대내 열량 손실이커서 실내가 더 빨리 추워지거나 더빨리 더워질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냥 딱 봐도 보이는 이런차이를 무시하고 10년전 재건축현장의 스펙으로 발주하는 조합의 의도가 진심지심  궁금합니다. 조합 바보입니까?

     

    (2) 본질은 조합이 내세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허깨비 스펙 론첼 LC-287LS

     

     대의원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하우시스에서 제시하는 창호가 소위 우리가 알고있는 진정한 AL-PVC가 아닐 수 있습니다.(저도 일개 조합원이다보니 하우시스 영업이 어떤 제품을 가져왔는지 알수 없기때문에..)

    일명 AL-CAP방식이라고 하죠..간단히 말하면 진짜 AL-PVC는 아니고 표면만 1.5~2T 정도 되는 제품인거죠.

      

    제 창호글에 답하신 권 모 조합원님의 글입니다.

     

    이글을 다시 해석하면,


    내 비록 이쪽 업계사람이라 하~~ 한심해서 내입으로 말은 못하겠다만 저 창호는 PVC창외부에 알루미늄도 아닌 AL-CAP이라고 얇은 금속판떼기 붙인 한 낮은 무늬만 AL-PVC 콘셉창호인 듯 하니 스펙장난으로 이상하게 추가분담금 증액되는 것은 꼭 대의원님께서 막아주세요. 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혹시 LG에서 제가 유추한 저 창호스펙 론첼 LC-287LSLG HAUSYS홈페이지 가서 한번이라도 검색해보신적 있으신가요? LG의 대표제품들은 수퍼세이브3,5,7 등등 입니다. 혹시 구글에서 검색해 보셨나요? 안나올겁니다. 이유가 뭘까요? 제가 일부로 조합의 체면을 생각해서 정치적인 이유를 일부러 안적었는데 조합은 세상천지 어느 책자에도 없는 스펙의 창호를 ??? 굳이 넣었을까요?

    저는 이건창호 홈페이지에 있는 정확한 스펙의 창호(CSS240 AL+WOOD: 창틀두께240은 현장조건에 따라 조정) 를 말했습니다. 이건창호는 사실상 자기네가 내세울 수 있는 홈페이지 상의 최고스펙으로 본현장에 정면 승부했다는 뜻입니다. 건축쪽 근무하는 엔지니어들은 이건이 기본적으로 LGKCC처럼 스펙 장난을 하지 않고 창호개발기간을 오래 잡고 홈페이지상의 정식 제품을 납품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는 물론 구글에서조차 검색도 안되는 이상한? 콘셉창호스펙을 왜? 내밀었을까요? 무슨 이유였을까요? 왜일까요?

     

    4단지 조합에 최근에 다들 아시다 시피 조합에 큰 변화가 있었고 그 출발은 시스템 창호였습니다. 조합은 제가 말하는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점은 사실상 파장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그리고 LG도 조합원 뒤에서 사실상 제 글 까려고 뒤에서 열심히 보는 것 같은데 덩치도 이건보다 더 큰 대기업이 가오가 있지 상대편은 정면으로 승부를 해왔는데 진짜 론첼 (AL)+PVC+WOOD로 정면승부하지 어디 이상한 되도 않는 스펙으로 거대 조합원에 장난질을 하나요? 자존심도 없나요? LG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기업인가요?

     

    (3) 코너유리깨짐 /유리난간대 및 기타 문제들에 대한 답

    3단지 코너 유리깨짐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문제가 있다는 투의 얘기입니다. 이상합니다. 동일스펙 동일한 창호로 들어간 '대우 푸르지오 써밋'은 별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월요일 아침에 이건창호 공장에 전화걸어서 물어봤는데 현대와의 관계 때문인지 대답을 신중하게 합니다.

    제가 ’LIFTING문제인가요?’라고 물어보니 즉답을 피하십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 문제는 현대의 기업문화에 어느정도는 기반합니다. 대우는 현장직을 타기업에 비해 적게 씁니다. 그말은 협력업체의 재량권을 인정하고 맞겨버리는 편입니다. 반면 원가절감과 공기단축의 달인 현대는 기본적으로 왕회장시절의 정서가 남아있습니다.(금강산 장전항 공사 삼성물산에서 2년걸린다고 정부에 얘기 했던거 현대는 딱100일만에 완성했자나요)

     현장 시방서에 보면 진공유리 포함 2,3중 장스펜(가로길이가 긴)유리들은 밑에 받치는 유리의 고임목을 양쪽 1/8지점에 반드시 놓고 시간을 충분히 들여서 양중해야 하고 고정작업에 공기를 충분히 고려해서 시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유리에 문제가 생길수 있슴을 경고합니다.  

    만일 공기에 쪼여서 수직수평 맞춤에 충분한 시간을 못들였고, 구조용 실리콘 및 실란트 시공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현대는 발전소까지도 지을수 있는 진정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나라의 진정한 독보적인 건설회사일 수는 있겠지만,

    인간의 감성을 다루는 건축을 다루는 회사로서 훌륭한지는 사실 좀 회의적입니다.

    인간의 감성과 삶을 담는 그릇인 '건축'은 공기를 쪼아서 될 일은 아니자나요. 그리고 솔직히 모델하우스 완성도도 사실 현산에 비해서도 좀 별로고요

     

    그리고 진공유리는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711061126466420458#cb

    이미 남극기지에도 들어갔던 개발된지 꽤 오래된 검증된 유리입니다.

     이미 10여년 전에 사실상 돈 많은 어르신들 집에 알음알음 비싸게 납품되다가 2015년 정도에 정식제품 나오고 이후 본격출시했던 제품입니다.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91

    게다가 그해에 장영실상도 받은 제품입니다.

    이건 사실 구글로 몇 번만 찾아봐도 다들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초반부터 여러 번 얘기 했는데요 유리난간대 됩니다. 이 사항들은 사실 초반부터 저포함 기술임원들이 이미 확인 했었습니다.

     

    (4)조합!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조합이 일반분양용 모델하우스를 짓는다고 알려져 있죠? 그런데 제 안테나에는 일반분양분이 아닌 조합용 모델하우스도 조합원들과 합의도 안된 상태에서 같이 으쌰으쌰 짓고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만일 사실이라면 걍 조합의 스펙을 일반분양분이고 조합분이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이게 사실이면 여러분 분노해야 합니다! 제발 이것도 제가 잘못 들은 허위사실에 기반한 소설이었으면 합니다.

        

    저와 저희 기술위원들은 오랜 토론 끝에 개포1단지 집값유지라는 전략적인 이유로 이건창호 진공유리 제품을 택했습니다. 지금 약간은 과 스펙일수 있어도 사실 4~5년후 지어지고 나면 일반적인 스펙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단지는 개포단지중 집값1위 시설도 1위 단지여야 합니다

     

    조합님 이제 위험한 독주를 멈춰주세요! 모델하우스 개관 직후 솔직히 4단지 처럼 폭동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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